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어메리카스 갓 탤런트’ 출연,강렬하고 환상적인 시범에 심사위원들 골든 부저 누르며 환호

미국 NBC방송 인기 오디션프로그램 '아메리카스 갓 탤런트'에 출연, 환상적인 공중격파시범을 보이고 있는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지난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북동쪽에 있는 패서디나의 오디토리엄에서 촬영한 WT 태권도 시범단의 영상이 16일 미국 전역에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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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 등 전세계팀원으로 구성된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이 NBC 방송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스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에 출연, 공중격파 시범 등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심사위원들을 충격에 빠뜨리며 극찬을 받았다.

세계태권도연맹(WT) 시범단은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에서 심사위원들로 부터 ‘골든 버저’를 획득,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북동쪽 패서디나의 오디토리엄에서 녹화된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의 영상은 16일 미국 전역에 방영됐다..

사이몬과 헤이디 심사원이 태권도 시범을 지켜보며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은 지난해 1월 ‘이탈리아 갓 탤런트’에서 골든 버저를 받고 결선에 진출했고, 이 영상을 접한 아메리카 갓 탤런트 측으로부터 출연 제의를 받아 이번 무대에 참가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출연한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원은 미국인 6명을 포함, 모두 22명으로 3분 30초 동안 역동적이고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이런 광경은 난생 처음이라며 놀라움을 나타내고 전원이 골든 부저를 다함께 동시에 누르며 환호했다.

마치 하늘을 나는 듯이 공중으로 뛰어올라 격파시범을 보여주고 있는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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