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라인지역 최대 부동산회사 버크셔헤서웨이 웨인데본 오피스 전미 톱10 올라, 펜데믹가운데 발렌타인스 데이 파티 열고 활기찬 영업활동 전개

14일 발렌타인스 데이 파티를 열고 있는 버크셔헤서웨이 웨인데본지점 로비에서 부동산 중개인들이 담소를 나누며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사진/Copyright ⓒ필톡PhillyTal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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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데믹사태와 매물부족현상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부동산업계가 봄철 성수기를 앞두고 기지개를 켜고 있다.

펜실베니아 부동산 중개인 협회(Pennsylvania Association of Realtors)가 작성한 주택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펜실베니아주의 1월 판매는 전월 대비 29% 감소했으며 작년 동기 대비 약 4% 감소했다. 1월 주택 판매는 9,920건으로 2021년 12월의 13,997건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버크셔헤서웨이 웨인데본지점 발렌타인스 데이 파티 동영상.

그리고 매물로 등록된 주택의 수는 2022년 1월에 전월에 비해 거의 6.6% 감소하면서 계속해서 도전을 받고 있다. 주택시장에 나와 있는 주택의 수가 계속 줄어들면서 주택 판매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을 분석하고 있다. 작년 7월 이후로 부동산매물 리스팅은 계속해서 약 40%나 감소했다.

이러한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눈부신 매매실적을 자랑하며 선전을 펼친 부동산회사가 있다. 필라지역 최고의 부유층 주택과 상업지역이 몰려있고 학군 좋기로 유명한 30번 랭카스터 애비뉴선상을 주무대로부동산업을 하고 있는 메인라인지역 최대의 부동산회사 버크셔헤서웨이 웨인 데본 지점이다. 이 지점은 펜데믹가운데서도 지난해 전미 톱10 랭크 진입을 자축하며 발렌타인스 데이 파티를 열고 영업실적 우수 에이젼트 수상식을 갖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벌이고 있어 부동산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열린 버크셔헤서웨이 홈서비스 웨인데본 오피스 발렌타인스 데이 파티 현장을 비디오 영상에 담았다.

줌미팅을 통해 부동산업계 전문가와 에이전트들이 모여 지역 부동산시장정보를 파악하며 펜데믹사태로 인한 새로운 시장상황에 적응하며 고객찾기에 부심하고 있다. 사진/Copyright ⓒ필톡PhillyTalks.com
펜데믹상황이 3년째 장기화되면서 줌미팅은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약하는 소통의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사진/Copyright ⓒ필톡PhillyTalks.com
칼 베케트 메인라인 버크셔헤서웨이 웨인데본지점 세일즈 리더가 줌미팅에서 부동산 중계인들을 교육시키고 있다.사진/Copyright ⓒ필톡PhillyTal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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