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계미국인 백신연대 진료소 언어장벽 넘어 취약계층 백신주사 6천건 기록, 인종간 백신불평등 개선 효과

19일 아시아계 미국인 백신연대 진료소가 펜실베니아주 몽고메리카운티소재 베들레헴 침례교회(담임목사 Charles Quann)에서 이교회 흑인신자들을 위해 백신무료접종 행사를 열었다. 한 어린이가 입에 사탕을 문채 눈을 감고 아픔을 참으며 백신주사를 맞고 있다. 사진/Copyright ⓒ필톡PhillyTal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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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계 미국인 백신연대 진료소가 언어장벽이나 정보부족 그리고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한 백신편견 등으로 백신접종을 꺼려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2년째 백신접종에 나서 2월 19일 현재 모두 6천여건의 접종성과를 내면서 지역사회의 모범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19일 아시아계 미국인 백신연대 진료소가 펜실베니아주 몽고메리카운티소재 베들레헴 침례교회(담임목사 Charles Quann)에서 이교회 흑인신자들을 위한 백신무료접종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서재필의료센터와 펜실베니아주간호사협회 간호사들과 흑인, 백인 그리고 아이아태평양 커뮤니티가 참가해 봉사활동을 벌여 어린이들과 지역사회 주민에게 백신을 접종했다.

서재필의료센터 최정수회장, 펜실베니아주 필리핀간호사협회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백신진료를 마치고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Copyright ⓒ필톡PhillyTal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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