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아시안 노인복지원(PASSi) 앞마당에서 10월 2일(일) 열린 가을축제에 한인동포와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젊은이들이 펼치는 한국대중음악 케이팝(K-POP)춤과 중국의 전통 사자춤 공연 등을 즐기고 아시안 노인복지원 어르신들의 섹소폰연주 등을 감상하며 모처럼 야외에서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펜아시안 노인복지원 피리연주팀 단원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고향생각’을 연주한 고해숙씨는 ” 축제분위기도 좋았고 여러분들이 참석하시고 단원들도 열심히 해서 완벽하지는Continue Reading

델라웨어한인축제 ‘사랑해요 한국'( Sarang-hae-yo Korea – I love Korea!) 행사가 24일 오후 델라웨어미술박물관 코프랜드 조각 정원( Copeland Sculpture Garden )에서 열려 한인동포들과 지역주민들이 화창한 가을햇살 아래서 추석맞이 야회 축제를 즐겼다. 매년 추석절에 열리는 델라웨어한인축제에서는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각종 공연과 가족들이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Continue Reading

필라델피아한인회 장학재단(위원장 이승훈) 기금모금을 위한 이귀옥 요가강사 초청 북콘서트 ’65세, 그 편견을 넘어서’ 행사가 18일(토) 몽고메리카운티 앰블러소재 필라델피아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강학구)에서 열렸다. 이날 북콘서트에 참가한 한인동포들은 한인자녀들을 위한 장학기금 모금에 십시일반의 성금을 보태는 한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무료 요가강습 행사에서 이귀옥 요가강사의 스트레칭을 따라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강사는 “이번 행사를 앞두고 코로나 변이바이러스가Continue Reading

필라델피아한인회(회장 샤론황) 장학재단 기금모금을 위한 이귀옥 요가강사 초청 북콘서트가 9월 18일 오후 4시 몽고메리카운티 앰블러에 소재한 필라제일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요가 강사 이귀옥씨는 팬데믹 와중에도 중단없이 계속해온 그녀의 요가와 요가를 수련해오면서 깨달은 단상을 화보집으로 엮은 ’65세, 그 편견을 넘어서'(65 & Beyond Prejudice)를 지난해 말 펴냈다. 이씨는 60세 중반을 넘긴 나이에도 미국 동부Continue Reading

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장원삼)과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회장 이주향)는 8월21일(토) ‘2021 차세대 리더십 포럼’을 관할지역 12개 한인회 소속 한인차세대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뉴저지 포트리 소재 더블트리 호텔에서 공동으로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이번 차세대 리더십 행사는 진 김 애니메이션 영화감독, 한나 배 저널리스트, 데이빗 김 C2 창립자, 크리스 조 세프 등 문화,Continue Reading

필라델피아 영사관 출장소(소장 이종섭) 개소와 필라델피아한인회(회장 샤론황)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코리아 인 필리'(Korea in Philly)축제 행사 일정이 발표되었다. 코리아인필리 행사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 심수목,김솔로몬)는 3일 오후 필라델피아한인회창립 50주년 기념행사가 열리는 몽고메리카운티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세한 행사내용을 동포사회에 알렸다. 코리아인필리 행사는 오는 10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3일동안 필라시청과 몽고메리카운티 커뮤니티칼리지에서 열린다. 축제기간 동안Continue Reading

24일 필라델피아 무술역사협회 명예의 전당에 올해 새롭게 입성한 회원들을 축하하는 만찬과 무술엑스포 행사가 열렸다. 무술발전에 공헌해 올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무술인 가운데 데이빗 오 필라델피아시의원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군인출신인 데이빗 오 시의원은 청년시절부터 러시아의 종합격투기로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맨손 호신술 삼보(sambo)와 합기도를 40여년 동안이나 수련하고 제자들을 지도해온 무술인 유단자다. 오의원은Continue Reading

필라델피아시 플레이셔예술기념관에서 지난달 26일 열린 인도네시아 커뮤니티의 문화행사 ‘아룬 아룬: 인도네시아 시장’ (Alun-alun: Indonesian Market)행사에는 인도네시아 전통 발리 댄스 공연과 먹거리 시장이 열려 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인도네시아 전통음식을 맛보며 즐거운 주말시간을 보냈다.Continue Reading

첫번째 코리언어메리칸인 서재필박사가 시민권을 취득한 1890년 6월 19일을 기념하는 ‘코리언어메리칸 시민의 날'(Korean American Citizenship Day)축하행사가 19일 오전 11시부터 델라웨어카운티 미디아시 서재필기념관에서 열려 한인동포와 지역사회 정치인, 언론인 등이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은 서재필 박사가 한국계 미국인으로 첫 미국 시민권을 받은지 131주년이 되는 날이다. 코리언 어메리칸 시민의 날 축하행사(Korean AmericanContinue Reading

필라델피아시 동편 델라웨어강변에는 식민지시대의 고택이 즐비한 유서깊은 동네 퀸빌리지(Queen Village)가 있다. 필라델피아 이민 초창기에 스웨덴 이주민들이 터를 잡기 시작한 유서깊은 마을이다. 퀸빌리지라는 마을 이름도 크리스티나 스웨덴 여왕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퀸빌리지 마을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사우스 프런트 스트리트(south front street)의 한적한 가로공원이 앞으로 일제 강점기 제국 군대에 끌려간 위안부 피해자들을 상징하는 소녀상을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