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계 미국인 백신연대 진료소가 언어장벽이나 정보부족 그리고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한 백신편견 등으로 백신접종을 꺼려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2년째 백신접종에 나서 2월 19일 현재 모두 6천여건의 접종성과를 내면서 지역사회의 모범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19일 아시아계 미국인 백신연대 진료소가 펜실베니아주 몽고메리카운티소재 베들레헴 침례교회(담임목사 Charles Quann)에서 이교회 흑인신자들을 위한 백신무료접종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Continue Reading

미 북동부의 많은 주들이 이번 주 마스크 의무를 종료할 계획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필라델피아시는 마스크착용 계획을 변경하지 않고 계속 유지하기로 했고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지가 11일 보도했다. 필라델피아시는 COVID-19 입원, 사망자 수, 빈곤 수준, 거주자의 기저 건강 상태 등으로 인해 기업 및 공공 장소에 대한 실내 마스크 의무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반면에 뉴저지주와 델라웨어주도Continue Reading

지역사회및아시안커뮤티니에2000개의‘코비드자가진단기’배포 지난12개월 동안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는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는 미국전체에 심각한 상태로내몰리게 했다. 펜실베니아주 병원 수용인원80%이상의 환자가 차는 상태로 거의 비상사태가되는 상황이다. 너무나 빠르게 급변하는 상태에서PCR Testing 예약이 어려울 뿐만아니라‘코비드자가진단기’도 일반약국에서 구하기가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다.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가더욱 퍼지는 것을 막는 방안이 부족한 상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재필기념재단 최정수회장은 “이 어려운Continue Reading

미국 다른지역과 마찬가지로 오미크론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최악의 확진자를 기록, 병상과 의료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필라델피아지역이 최근 COVID-19 감염사례와 이로인한 사망자가 감소하고 있어 지역 보건 당국자들은 최악의 오미크론 급증세가 끝날 수 있다는 신중한 낙관론을 표명하고 있다. 펜실베니아주의 필라델피아시와 주변 4개 카운티에서 입원 환자가 감소하고 있으며, 최근 몇 주 동안 몰려든 COVID-19Continue Reading

Harrisburg, PA – The Wolf Administration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a new, free COVID-19 testing site in Delaware County and highlighted the efforts taking place to support Pennsylvanians and community partners on COVID-19 testing.    “To be clear, the best way for Pennsylvanians to protect themselves and vulnerable populations andContinue Reading

펜실베니아주 몽고메리카운티에서 코비드19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확진자가 처음으로 확인됐다고 17일 몽코 보건국 관리가 밝혔다.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양성반응이 나온 사람은 위트페인타운쉽에 거주하는 20대 청년 1명이다. 델라웨어주 보건국 관리도 18일 30대 성인 2명, 10대 청소년 1명 그리고 10대 미만 1명 등 4명이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전파력이 빠른 오미크론 변종바이러스가 필라델피아지역으로Continue Reading

서재필센터는 ‘제이슨웰니스센터(Jaisohn Wellness Center)’를 지난 12월 10일(금) 랜스데일어드밴스리빙 커뮤니티센터(Advanced Living Community Center)내에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이행사에는1부와 2부로 나눠서 진행되었고, 1부 오픈 기념식은 대부분 주요 지역 정치인 또는 헬스주요재단 지도자, 그리고 아시안 커뮤니티 지도자 등이 참석하여 많은 축하속에 식이 진행되었다. 코로나 예방차원에서 1부 오픈 기념식은 50명 이내로 제이슨 웰니스센터에서 진행되었고, 2부저녁과Continue Reading

펜실베니아주는 코로나19 환자 증가와 지난해 선택적 진료 연기 등으로 미루거나 적체된 의료수요 그리고 독감철 성수기가 겹치면서 병원들이 환자들로 붐비고 있다고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지가 10일 보도했다. 펜실베니아주의 COVID-19 사례 수가 필라델피아 지역을 포함하여 불과 한 달 전보다 무려 50%나 폭발적으로 상승,병원마다 비상이 걸렸다. 델라웨어주에서는 가장 큰 의료 시스템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급증으로 선택적Continue Reading

오로라홈케어.호스피스(Aurora Homecare & Hospice)가 필라델피아 한인타운 중심가 첼튼햄 모아쇼핑 2층사무실에서 23일  챌튼햄 오피스 개소를 기념하는 오픈하우스 행사를 열고 한인동포와 지역사회에 본격적인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오로라홈케어.호스피스 챌튼햄 오피스는 한인동포사회에 보다 가깝고 접근이 편리한 장소에 위치해 있고 한인 직원들을 통해 한인 노인들이 보다 쉽게 노인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집으로Continue Reading